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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대학원 장학금제도 달라진다

남주현

입력 : 2005.02.14 13:39


서울대학교가 올해 1학기부터 박사과정 대학원생을 중심으로 등록금 전액과 매월 60만 원의 생활보조금을 포함해 매해 천3백여 만원을 지원하는 강의·연구지원장학금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대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도라며, 올해 박사과정 재학생 3천 명 가운데 천6백 명에게 이 장학금을 지급하고 대상을 점차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