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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
입력 : 2005.02.13 23:06
경찰은 구속된 강씨와 함께 불법 음료를 유통시킨 47살 서 모씨 등 2명에 대해서도 검거에 나서는 한편, 이들 음료를 생산한 업체들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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