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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중 교무실 털려

남주현

입력 : 2005.02.12 20:21


오늘(12일) 오전 졸업식이 진행중이던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동의 한 중학교 교무실에서 교사 5명 소유의 금품 백6십만 원 가량이 없어졌습니다.

경찰은 당시 교무실이 잠겨있었던 점 등으로 미뤄 동일수법 전과자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현장에서 지문을 채취하는 등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