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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마친 음식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최대식

입력 : 2005.02.12 14:52


오늘(12일) 새벽 4시쯤 서울 신도림동의 한 음식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식당 내부 9평을 모두 태우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불로 음식점 내부 집기가 모두 타 2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식당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방화의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식당 시설물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