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는 오늘(12일) 한류 열풍을 한국문화 발전의 계기로 삼기 위해 올 해부터 한류 석사과정과 전문가과정 등을 개설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중앙대는 올해부터 1년 6개월 코스의 국제한류 석사과정과 6개월 코스의 한류전문가과정, 외국인을 위한 국제단기 한류체험과정을 신설합니다.
국제한류 석사과정은 한국문화 기초과정, 심화과정, 논문준비과정 등 3학기 과정으로 외국 공무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올 2학기부터 매년 50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