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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언구
입력 : 2005.02.11 20:00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집행이사회는 한국 대법원에서 공금 횡령 등의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김운용 IOC 부위원장을 영구 제명하는 내용의 권고안을 의결했습니다. 권고안은 오는 7월 싱가포르 총회에 상정되며 100여명의 총회 구성원 가운데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면 가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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