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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구
입력 : 2005.02.11 17:46
채용청탁 사례금 3억7천여 만원 받아
검찰은 이같이 밝히고 부정입사자 1명에게 3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아차 직원 40살 조 모씨를 추가 구속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채용 비리 파문과 관련해 구속된 사람은 노조 간부 10명, 브로커 4명, 회사 직원 3명 등 총 17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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