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비축제·쌀 소득 보전제도 실시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이번달초에 열린 당정회의에서 추곡수매 국회동의제 폐지를 골자로한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추곡수매에 대한 국회동의제가 폐지되면 정부가 추곡 수매여부를 임의로 결정할 수 있게돼 사실상 추곡수매제 폐지와 같은 효과를 갖게됩니다.
정부는 대신 6백만섬의 쌀을 시가로 매입해 쌓아두는 공공비축제를 도입하고 농민 소득 보호를 위해 쌀 소득 보전제도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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