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오는 2020년까지 성장 속도에서 세계 8위에 기록될 것이라고 도이체방크가 내다봤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도이체방크는 인구 증가율,교육, 투자와 경제 개방 등을 종합해 평가한 결과 한국은 2020년까지 국내총생산이 연평균 3.3% 증가해 성장 속도에서 인도네시아에 이어 8위를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미국은 2020년에도 여전히 세계 1위 경제국의 지위를 유지하지만 중국과 인도는 일본을 제치고 2-3위 경제국으로 부상할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또 성장 속도에서는 인도와 말레이시아가 중국을 제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