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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권 수표 위조단 4명 검거

김범주

입력 : 2005.02.09 16:29


컬러복합기로 10만원짜리 수표를 대량으로 위조해 유통시킨 혐의로 경찰이 39살 박모씨 등 4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8일 경남 창원시의 한 편의점에서 10만원짜리 위조수표를 내고 거스름돈으로 8만 5천원을 받아 도망치는 등 경기와 부산 등지에서 위조수표 3백여장을 사용해온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