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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업 투자증가 체감경기 개선 기여"

최희준

입력 : 2005.02.09 13:01


올해는 고용 창출효과가 높은 서비스업 투자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조사 결과, 올해 6백대 기업의 서비스업 투자는 지난해보다 15.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2.2% 증가세에서 13.4%포인트나 높아진 수치입니다.

전경련은 기업들의 서비스업 투자가 활발해지면서 서비스업과 제조업 양극화가 해소되고 국민의 체감경기 개선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