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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입력 : 2005.02.08 16:37
육군 이등병 자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군 당국은 오늘(8일) 숨진 강 이병에게 가혹행위를 한 김모 상병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군 당국은 가혹행위 당시 목격자를 찾는 동시에 강 이병 유서의 필적 감정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했습니다. 또 숨진 강 이병의 훈련소 유품을 유족들에게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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