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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3. 4월중 고위군사회담
김호선
입력 : 2005.02.08 15:53
미국과 중국은 오는 3, 4월중 워싱턴에서 핫라인 개설과 우발적 해상충돌 사고예방 등 군사적 위기관리 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고위 군사 회담을 열 예정이라고 미 국방부 고위 관계자가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회담은 3, 4월에 있을 것이고 페이스 미국 정책담당 국방차관과 슝광카이 중국 인민해방군 부총참모장이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와함께 럼즈펠드 국방장관도 취임후 첫 중국방문을 계획중이라고 이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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