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동인구 1명당 보유한 신용카드가 작년 9월말 현재 3.7장으로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신금융협회가 금융감독원과 통계청 통계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9월말 현재 발급돼있는 신용카드는 경제활동인구 1명당 3.7장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02년말 4.6장에서 1장이 줄고 2003년말에 비해서도 0.5장 감소한 것입니다.
여신금융협회는 카드사들이 카드대란 이후 휴면카드 등을 대거 정리하면서 1인당 보유 카드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