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설 연휴 기간에 은행과 카드사 등 금융기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융사고에 대비해 금융사고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금감원은 각 금융회사별 전담자를 지정해 연휴기간 금융사고 일일점검에 나설 방침입니다.
연휴동안 휴무라고 해도 현금자동입출금기와 자동화기기는 운영되는 만큼 이와 관련한 금융사고를 사전에 막고 사고 확대를 차단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기로 했다고 금감원은 밝혔습니다.
설 연휴 기간에 금융사고를 당한 소비자는 해당 금융사나 금감원내 비상대책반, 3771-5114로 전화하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