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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수출 특별 상황실 운영

최희준

입력 : 2005.02.08 10:48


산업자원부는 설 연휴 기간동안 생산과 수출업체를 위한 '24시간 특별 상황실'을 산업단지 공단에 운영하고, 연휴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과 수출용 원자재 공급을 위해 '24시간 통관 특별 지원단'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자부는 또 휴일이 많은 이번달에 생산과 수출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고 보고 이희범 장관이 산업 단지공단과 수출지원 기관을 둘러보는등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