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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희
입력 : 2005.02.07 19:47
이해찬 국무총리는 판교 신도시 개발 예정 지역의 투기 과열을 방지하고, 불법 행위를 철저히 단속하라고 국무회의에서 관계 부처에 지시했습니다.
이 총리는 특히, 일부 언론이 청약 통장 거래 등 투기를 부추길 수 있는 내용을 보도하는 데 우려하면서, "건교부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과열 분위기가 확산되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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