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과학자들이 가금류와 포유류 사이의 조류독감 확산을 막을 수 있는 예방 백신을 개발해, 중국 내 주요 습지 가금류에 접종할 예정이라고 중국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하얼빈 수의학연구소 부설 동물 인플루엔자 핵심실험실 과학자들이 이 백신을 개발했으며, 실험 결과 접종 3주 후 오리와 거위들이 조류독감 바이러스 H5N1에 면역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면역기간은 오리와 닭이 10개월, 거위가 3개월이라고 신문은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