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차량이 늘어나면서 고속도로 정체도 서서히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시각 현재 경부고속도로는 하행선으로 판교에서 남사정류장 35킬로미터 구간이, 중부선은 동서울에서 산곡 등 32킬로미터 구간이 막히고 있습니다.
영동선도 하행선 신갈에서 용인휴게소, 반월터널 광교터널까지 정체고, 서해안선은 서서울요금소에서 서평택까지 42킬로미터 구간이 막혀 있습니다.
도로공사측은 오후 늦게 차량 통행이 크게 늘면서 본격적인 귀성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