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서울 용산구 서계동에 여성전용 상담보호센터가 건립되고, 이달말 문을 여는 용산구 노숙자 상담보호센터에도 여성전용 시설이 마련됩니다.
정부는 또 여성 노숙자들이 쉴 수 있는 쪽방을 지원하고 서울역과 영등포역 등에 순찰활동을 강화해 여성 노숙자에 대한 성범죄를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노숙자 지원단체들은 현재 여성노숙자가 16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