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김승필
입력 : 2005.02.07 07:00
영국은비자를 발급받아 영국에 입국하는 외국인들에 대한 지문날인 제도를 오는 2008년까지 도입할 방침이라고 찰스 클라크 내무장관이 밝혔습니다.
클라크 장관은 이같은 방침이 불법 이주민 증가에 따라 입국자들의 소재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고 BBC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