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선군혁명 총진군대회' 참석자들을 접견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참석자들이 "애국적 헌신성을 발휘해 새로운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선군혁명 총진군에서 선구자의 영예를 떨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했다"고 중앙방송은 전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평양 4.25
문화회관에서 선군혁명 총진군대회를 개최해 올해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에 맞서 군사력을 더욱 강화하고 경제발전에 힘을 쏟자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