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은 특히 기업의 과거 분식회계사면논란에 대해 서로가 함께 감당할 수 있는 속도를 만들어나갈때 실질적 저항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군인사 수사를 예로 들면서 적어도 군 내부에서 금전거래만큼은 없었다는 점을 우리 국민들이 평가해줘야
한다면서 과거의 모든 것을 다 들춰서 판을 뒤집어 엎을 수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아울러 부패는 경제계와 밀접히 연관된 만큼 경제계는 물론 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협력하는 부패청산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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