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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단체, 학력 신장방안 토론 제의

이병희

입력 : 2005.02.03 14:16


16개 시민·교육단체로 구성된 교육혁신연대는 지난달 말 서울시 교육청이 발표한 학력신장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할 것을 제의했습니다.

교육혁신연대는 3일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청의 이번 방안은 과거 교육정책으로 회귀하는 것이라며, 초등학교 학력평가 부활 등 점수, 서열위주의 교육정책에 대해 진지한 토론을 벌인 뒤,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