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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필
입력 : 2005.02.02 17:19
공천심사위는 오늘(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후보자의 전문성과 도덕성, 청렴성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병역, 이중국적, 위장전입 경력과 재산형성 과정의 합법성 등을 철저하게 따져 공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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