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일) 아침에도 오늘 못지 않은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의 기온은 영하 11도, 철원은 영하 16도까지 내려가겠고 찬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영하 2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내일 오후에는 오늘보다 기온이 3,4도 오르겠고 바람도 약해질 것으로 예상돼 이번 한파의 고비는 내일 오전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모레 오후에는 전국의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겠고 입춘인 금요일쯤 이번 한파가 물러갈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