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우울증' 주부, 4세 아들 살해뒤 자수
남주현
입력 : 2005.02.01 16:09
우울증에 시달리다 4살배기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30대 주부 지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씨는 지난달 31일 아들에게 이불을 덮어씌워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우울증에 시달려왔던 지씨는 범행 후 자살을 기도하려다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