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이를 위해 인명구조와 의료요원 등 긴급구조 병력 5천여명과 헬기와 함정, 구급차 등 장비 890여대를 전국 116개 군부대에 배치해 24시간 지원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국 19개 병원에서 민간인 환자에 대한 응급처지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설 연휴 기간 긴급구조가 필요할 경우, 080-960-6119에 전화를 걸면 가까운 군 부대로 연결돼 신속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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