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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수출 사상 처음으로 일본 앞질러

박진호

입력 : 2005.02.01 10:15


중국의 수출이 지난해 처음으로 일본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중국의 지난해 수출은 5천936억달러로 일본의 5천661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동아시아 국가의 무역흑자 규모는 한국 298억달러, 중국 328억달러, 일본 천111억달러 등이었으며 홍콩은 120억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중국이 일본의 총수입의 20% 이상을 차지해 일보의 수입대상국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