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수도권] 서울지하철공사 설연휴 수송대책

권애리

입력 : 2005.02.01 10:03


서울지하철공사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을 특별수송대책기간으로 정했습니다.

특히 9일과 10일 이틀간은 지하철 1호선부터 4호선까지 임시열차를 배차해 종착역 기준으로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7일과 10일에는 서울역 등 주요 4개 역에 역무원을 추가 배치해 귀성객과 귀경객으로 인한 혼잡을 줄일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