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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즈미 내각 지지율 취임후 '최저'

김호선

입력 : 2005.02.01 09:38


고이즈미 내각에 대한 지지율이 정권 출범 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사히 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고이즈미 내각 지지율은 3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수치는 최저치를 보였던 지난 해 7월 36%보다 3% 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2001년 4월 고이즈미 정권 발족 이래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