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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상에서 발급되고 유통되는 전자어음이 오는 5월부터 실제 상거래에서 본격적으로 사용됩니다.
법무부는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전자어음 시연회를 열고 전자어음의 유통과정과 경제적인 효과를 설명했습니다.
전자어음은 위·변조가 사실상 불가능하고 종이어음에 비해 어음 발행비용도 저렴해 금융시장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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