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김영삼 전 대통령, 백내장 수술받고 퇴원

정명원

입력 : 2005.01.31 17:25


김영삼 전 대통령이 최근 백내장 수술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지난 27일 삼성 서울병원에서 백내장 수술을 받은 뒤 당일 퇴원했으며, 수술경과가 좋아 정상적인 생활에 지장이 없다고 김기수 비서실장이 전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지난해 가을 정기검진 과정에서 백내장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