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너무 무서웠죠'

입력 : 2005.01.31 11:04

동영상

인기 연예인 김태희씨가 화보를 찍으러 남아프리카공화국에 갔다가 흑인 5인조 권총 강도를 당했지만 큰 피해는 입지 않았습니다.

목숨까지 위협받았던 김씨는 "남아공 현지 교민 가이드의 집에서 저녁 식사를 하던 도중 권총으로 무장한 5인조 흑인 강도의 침입을 받았다"며 "다행히 금품을 빼앗긴 것 외에는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김태희씨는 당초 일정을 취소하고 29일 밤 귀국했습니다.

당시 어떤 상황이었는지 김태희씨 인터뷰를 직접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