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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미분양 아파트가 1년 사이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는 지난달 말 현재 도내 미분양 아파트가 만3천76가구로 1년
전인 2003년 말의 6천 168가구보다 112%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화성이 2천237가구로 가장 많고 양주와 파주 천4백가구, 남양주 천2백가구, 안성 천1백가구 등입니다.
면적별로 보면 전용면적 60에서 85 제곱미터 사이가 8천659가구로 가장 많고, 60제곱미터 이하가 2천290가구, 85제곱미터 초과는 2천127가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