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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훈
입력 : 2005.01.31 06:53
법원은 영장실질심사에서 피의자들이 단순한 집회 가담자에 불과하고 경찰관 폭행도 몸싸움 과정에서 우발적으로 발생한 점 등을 미뤄 구속영장 기각사유를 밝혔습니다.
한편 경기도 경찰청은 과천정부청사 진입사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차중렬 과천경찰서장을 대기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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