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이성철
입력 : 2005.01.31 06:11
이라크 총선으로 우리의 자이툰 부대와 바그다드 주재 한국 대사관은 테러에 대비해 주변 경계·경비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자이툰 부대 관계자는 "영외 활동을 전면 중단한 채 부대 경계를 강화했으며, 혹시 있을지 모를 저항세력의 테러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