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5월부터 9월까지 생산된 일부 아반떼 승용차의 엔진 ECU에 이상 현상이 나타나 무상수리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엔진의 출력을 조절해주는 센서가 민감하게 작동해 경고등이 켜져 무상수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결함에도 불구하고 공개 리콜을 실시하지 않고 정비공장을 찾는 차량에 한해 무상수리를 실시하고 있어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