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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합' 수입식품 소폭 감소

조정

입력 : 2005.01.26 16:09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수입된 식품 19만여건 가운데 955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아 부적합 비율이 0.49%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재작년에 비해 0.05% 포인트 감소한 것입니다.

부적합 품목별로는 번데기 가공품과 참깨 페이스트 등 가공품이 7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원산지 별로는 중국이 312건으로 부적합 건수가 가장 많았으며, 미국과 일본이 뒤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