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이종훈
입력 : 2005.01.26 15:12
최씨는 지난 2002년 한신공영을 인수한 뒤 시행사에 제공하는 대여금 명목으로 회사자금 340억원을 횡령해 회사인수를 위해 빌린 돈을 갚는데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