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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생식 식중독균 제한

박수언

입력 : 2005.01.26 14:59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생식을 식품류에 새로 포함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입안예고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생식이 '규격외 일반가공식품'에 포함돼 미생물 함유량 등을 제한하거나 위반 업소를 적발할 근거 조항이 없었습니다.

식약청은 개정안에서 생식 1그램당 식중독균인 바실러스 세레우스균은 천마리 이하로, 대장균은 1마리도 검출되지 않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