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대리답안' 감사담당관 고발인자격 조사

하현종

입력 : 2005.01.26 07:02

동영상

현직 교사의 답안 대리작성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동부지검은 문제의 학교에 대해 특별감사를 벌인 서울시 교육청의 감사 당당관을 고발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를 벌였습니다.

검찰은 고발인 조사를 통해 사실관계 확인이 끝나는 대로 수사대상이나 범위를 정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또, 수사상 필요하면 사건 관련자를 제한없이 소환해 오 교사와 정모학생 부모의 관계, 위장전입 주선여부등을 폭넓게 조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