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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기
입력 : 2005.01.25 07:26
강풍과 한파를 동반하며 지역에 따라 1m 이상의 눈을 뿌린 미국 북동부와 중서부 지역의 폭설로 지금까지 14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매사추세츠와 뉴저지 등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산간 외곽지역에 고립된 주민들이 있는지 파악하기 위한 긴급 점검활동과 제설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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