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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사 화재로 돼지 5백여마리 죽어

김용태

입력 : 2005.01.22 23:59


오늘 오후 5시 반쯤 경남 창원시 54살 정모씨의 돼지 사육장에서 불이 나서 돼지 5백여마리가 죽었습니다.

불은 80평 짜리 돈사를 모두 태워 7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