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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친화적으로 생산한 식품이 일반적인 방법으로 만든 식품보다 더 안전하거나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라고 독일의 한 식품위생 전문가가 주장했습니다.
펠하버 라이프치히 대학 식품연구소장은 친환경 인증 육류 85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일반 육류보다 세균수가 최고 4배 많고 냄새와 맛이 떨어지는 등 품질과 보존기한에 문제가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오히려 일반적인 방식으로 만든 식품이 더 위생적일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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