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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입력 : 2005.01.19 19:54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해 5월 한국타이어와 금호타이어가 천연고무의 국제가격 인상을 이유로 타이어 가격을 담합 인상해 240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이에 따라 시정조치와 함께 한국타이어에 22억원, 금호타이어에 19억원의 과징금을 각각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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