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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초.중.고 넷째주 토요일 쉰다

이병희

입력 : 2005.01.18 17:49


서울시 교육청은 이번 학기부터 매달 넷째주 토요일을 토요 휴업일로 지정해 주 5일 수업을 실시합니다.

또 주 5일 수업 확대 실시에 대비해 초.중.고 전체의 3%인 36개교에서는 월 2차례 토요 휴업일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시 교육청은 이와 함께 맞벌이 부부 자녀 등 등교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사회 시설 이용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