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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시아파 정당 부근 폭탄테러로 8명 사상
윤영현
입력 : 2005.01.18 17:21
이라크 바그다드에 있는 시아파 정당 사무실 근처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과 목격자들이 말했습니다.
폭탄을 실은 차량 운전사는 바그다드에 있는 시아파 정당인 이슬람혁명최고위원회 사무실 앞으로 돌진해 폭발물을 터트렸다고 목격자들은 전했습니다.
이번 자살 폭탄 테러는 오는 30일 치러질 총선을 앞두고 종파 간 분쟁을 부추기기 위한 것으로 관계자들은 해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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