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단지 입주업체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특화사업 육성을 위해 올해 1천9백억원의 정책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가운데 6백억원은 산업단지활성화자금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시설과 운전자금으로 지원되며 업체당 20억원 한도에서 연리 5.5%, 3년 거치 5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지원됩니다.
나머지 1천3백억원은 지역산업발전자금으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지역특화사업에 지원되며 금리는 연 4.9%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