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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시립직업학교 2541명 모집

김범주

입력 : 2005.01.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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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 상반기 4개 시립 직업전문학교 훈련생 2천54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직업훈련직종은 자동차 정비와 특수용접, 조리와 미용, 컴퓨터 애니메이션 등 64개 과정입니다.

훈련비는 무료이고 수료한 이후에는 관련 업체 취업이나 창업자금 융자를 알선받게 됩니다.

지원자격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돼있는 15~55살까지 주민이며, 다음달 19일까지 응시원서를 받아 3월부터 교육과정이 시작됩니다.